27일 예상 일기도, 시베리아 고기압이 한반도까지 내려오는 게 선명한 상태다. (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23일,수)…큰 일교차, 낮 최고 24~30도[오늘의 날씨] 제주(23일, 수)…새벽까지 육해상 강풍[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3일, 수)…추분인데 낮 최고기온 30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3일, 수)…귀성길 대체로 맑음, 낮 최고 30도 늦더위[오늘의 날씨] 경기(23일, 수)…"맑음, 낮밤 기온차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