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100% 아닌 '탈탄소'에 방점…고준위 방폐장 강조석탄 발전소 폐쇄 '고용불안' 책임인정…"새 직업 택하게 지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기후환경에너지원자력원전nuclea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관련 기사AI 제품 발굴·숨은 규제 해소…조달청, 혁신성장 견인 총력함진규 도공 사장 "AI·안전·청렴으로 신뢰받는 고속도로 만들겠다"李대통령 '비효율' 질타에…정부 '발전 5사 통합' 시나리오 구체화이재명 정부 기상청 인사 마무리…청·차장 모두 내부 승진택배사회적대화기구 "쿠팡, 택배 합의 안 지켜…이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