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층 -40도 한기 주머니 급강하…주말 전국 최저 -17도서풍 밀어낸 북풍 댐 습격…서울 체감 -16도 '롤러코스터 기온' 주의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대구 수성구 팔현파크골프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포근한 날씨 속에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드디어 풀린 한파…설 연휴까지 평년 웃도는 '포근한 봄기운'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 2029년 12GW 완공 목표로 '재가동'관련 기사드디어 풀린 한파…설 연휴까지 평년 웃도는 '포근한 봄기운''故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떠난다 "후회 없어…새 모습으로 다시 인사"내일 아침 대부분 영하 탈출, 평년보다 '포근'…충청·남부·강원엔 눈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기후부 "월성원전 운영 영향 無"경기도, 전 시군 한파특보에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