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고지대를 중심으로 가을 단풍이 시작됐다. 지난 9월 30일 설악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와 소청봉에서 바라본 설악산의 산림의 푸름이 점점 알록달록하게 변하고 있다. 산림 50%가 물드는 단풍 절정기는 이달 말쯤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단풍설악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단풍철 불법 주정차 무관용"…양양 오색지구 특별 교통관리설악산 10월 20일 가장 붉어진다…10월 하순 전국 단풍 '절정'개통 2년 만에 64만명 걸었다…속초 '설악향기로' 관광명소 안착속초 영랑호 부교 철거 예산 7억원 통과…5년 만에 철거 수순내일 동부 최대 100㎜ 가을비…충청·영호남 내륙에 '아침 안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