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내년 예산 15.9조… 올해比 7.5%↑ 맨홀추락방지·녹조 당일 분석 신설…가습기 피해 기금 100억원도927 기후정의행진 관계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 927 기후정의행진 선포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2026년 예산안 중점 투자방향(환경부 제공) ⓒ 뉴스12026년 환경부 예산안(기금 제외)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산업내연차전기차수소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이형일 "7.9조 현장대기 프로젝트 신속 이행…첨단·신산업 투자 강화"'반도체 호황' 수출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 전년비 48% 급증(종합)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탄소감축 위해 에너지·교통 본격 손본다…탄소중립 로드맵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