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40㎜·서울 30㎜…천둥·번개에 우박 떨어지는 곳도아침 최저 13~18도·낮 최고 23~29도…대기질은 '양호'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옆 그늘막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1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풍 '바비' 뒤끝에 수도권 최대 120㎜ '물벼락'…밤사이 강풍·폭우(종합)수도권 퇴근길 빗줄기 굵어진다…경기북부 시간당 50㎜ '물벼락'관련 기사태풍 '바비' 뒤끝에 수도권 최대 120㎜ '물벼락'…밤사이 강풍·폭우(종합)열대야 없는 오늘밤, 강풍 동반 최대 120㎜ 물폭탄 쏟아진다수도권 최대 120㎜ 호우에 강풍까지…내일 그쳐도 주말 다시 비(종합)다음 날씨서 '광주' 사라졌다…'서구' 표기, 광주·전남 통합으로 개편오늘밤 120㎜ 물폭탄, 찜통더위는 계속…금요일 남부·주말 전국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