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분묘·암반처리에 사업기간 연장돼" 해명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 본청 외경 2022.10.19/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이미선 기상청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제428회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인사말 및 2024회계연도 결산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기후기상진천충북충청북도충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관련 기사용인시, 잔반 60g 미만 남기면 탄소중립포인트 100원 지급"재생에너지 100GW 수용"…기후부, 전력계통 혁신대책 상반기 발표안호영 "전북의 비전 현실화 위해 반도체·피지컬AI 제조 결합해야"현대차그룹, 새만금에 10조 투자 추진…AI·수소·로봇사업 거점으로김정관 "대미 수출여건 훼손되지 않도록 미국과 우호적 협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