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책임' 판결 뒤 첫 대면사과…피해자 "참사 공식화" 주장유족은 위로금·급여 분리 요구…역사박물관 앞 추모비 촉구도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주재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단체 대표자 간담회에서 박혜정 환경노출확인피해자 연합 대표가 정부 행태를 비판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의견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6/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오염가습기살균제피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슬라브 욕설 비슷한 '제비' 태풍명 변경…'도라지'도 교체키로담보 없어도 '녹색기술' 있으면 보증 지원…환경 창업 문턱 낮춘다관련 기사가습기살균제 피해 국가책임 명시…화학물질 위험 '사전차단''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제조사 손배소 일부 승소…국가 책임 인정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구제서 배상체계로 전환…국가책임 강화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폐지하고 배상으로…국가 주도 배상체계 전환"온실가스 2억톤 감축必, 재생E 100GW 가속…햇빛소득마을 3.8만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