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주·강릉도 10일째 '잠 못 이루는 밤'중복을 하루 앞둔 29일 대구 북구 매천동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하역장에서 작업자들이 산지에서 올라온 수박을 분류하고 있다. 하역장 주변에는 쿨링포그가 가동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더위폭염사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관련 기사"의원님 사는 아파트 경비실도 에어컨 없어요"…폭염 속 사투 경비원'괴물폭염'에 이틀 연속 사망자 속출…올해 들어 누적 '13명''살인 더위' 튀르키예 50.5도…동지중해 일대 폭염·산불 사투"아주 죽을 맛이야" 폭우 끝나자 폭염과 전쟁 중인 가평 주민들'고기압 두겹 이불'에 덮인 한반도…'뉴노멀'된 폭염, 길고 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