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평균기온 높을 가능성 커…낮을 확률의 '5배'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적응 데이터 한곳에 모은다…농축식품·보건 분야 연계 확대韓 선박 5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종전 합의 후 탈출 본격화관련 기사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내일까지 황사 여파 계속, 미세먼지 '매우나쁨'…밤·낮 큰 일교차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