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장난감, 소각 대신 재사용…"안 태우는 게 목표"삼성·GS·아모레도 협업…"기부보다 플라스틱 사용량 줄여야"26일 오전 경기 고양 일산동구 사단법인 트루 사무실에서 열린 바자회에 시민들이 물총과 장난감 등을 고르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박준성 사단법인 트루 사무총장이 26일 뉴스1에게 재활용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박준성 사단법인 트루 사무총장이 26일 뉴스1에게 장난감에 사용된 플라스틱으로 만든 플레이크 '낱알'을 보여주고 있다. 낱알은 색깔별로 분류한 플라스틱을 잘개 쪼갠 조각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플라스틱재사용삼성samsungamoreg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중국발 먼지 유입에 전국 대기질 '최악'…한낮 25도까지 '쑥' (종합)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0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6011명 확대관련 기사미-이란 갈등 '韓 쓰레기대란'으로 번지나…종량제봉투 재고 전수조사"다회용기로 포장 재사용"…광명시, 친환경 배달문화 조성나뭇잎에도 전자회로 그린다…액체금속 파우더 기반 전자소재 개발버려지는 황이 로봇이 됐다…재활용까지 되는 4D 프린팅 기술기후부, 순환경제 DNA 선도기업 20곳 공모…산업 생태계 전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