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가 쏘아올린 논쟁…ISO 안전표준 아직 '기존 로봇' 수준로봇 가격보다 큰 인프라 부담…가트너 "2028년 실제 투입 기업 20곳 미만"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시제품이 손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황기선 기자 한화로보스틱스 부스 전경.ⓒ 뉴스1 안은나 기자 로봇을 활용한 물류시스템.ⓒ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로봇휴머노이드아틀라스산업재해김승준 기자 설 선물 '만감류 3인방' 차이점은?…식감은 레드향, 향기는 천혜향연휴 산불 대응 격려 나선 송미령 장관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자제" 당부관련 기사부품사 넘어 '설루션' 기업…문혁수號 LG이노텍, 자율주행에 승부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현대차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 CEO 사임…취임 7년만정준호 "아틀라스 생산공장 광주로"…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돌아온 외국인" 코스피, 5300선 재탈환…현대차 4.8%↑[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