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가 쏘아올린 논쟁…ISO 안전표준 아직 '기존 로봇' 수준로봇 가격보다 큰 인프라 부담…가트너 "2028년 실제 투입 기업 20곳 미만"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시제품이 손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황기선 기자 한화로보스틱스 부스 전경.ⓒ 뉴스1 안은나 기자 로봇을 활용한 물류시스템.ⓒ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로봇휴머노이드아틀라스산업재해김승준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전국 주유소 44% 휘발유·경유 가격 내렸다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낙점관련 기사현대차 소방로봇 '심장'에 SK온 배터리…로봇, K-배터리 진가 확인휴머노이드 '3대 강국' 목표…정부·기업 생태계 협력 강화삼성·애플 빠지고 정문 차지한 화웨이…중국이 점령한 MWC26"진짜 사람 같네"…코엑스에 뜬 휴머노이드, 공장의 내일 바꾼다[뉴스1 PICK] '모베드·아틀라스 등장'… 현대차·기아,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