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가 쏘아올린 논쟁…ISO 안전표준 아직 '기존 로봇' 수준로봇 가격보다 큰 인프라 부담…가트너 "2028년 실제 투입 기업 20곳 미만"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시제품이 손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황기선 기자 한화로보스틱스 부스 전경.ⓒ 뉴스1 안은나 기자 로봇을 활용한 물류시스템.ⓒ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로봇휴머노이드아틀라스산업재해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아틀라스부터 새만금까지…정의선 현대차 회장 리더십 해부했다보스턴다이나믹스, 美 로봇 국가정책 설계 참여 '핵심 플레이어'무뇨스 현대차 사장 "中 20종·印 26종 신차 출시…글로벌 신차 생산 확대"현대차 소방로봇 '심장'에 SK온 배터리…로봇, K-배터리 진가 확인휴머노이드 '3대 강국' 목표…정부·기업 생태계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