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동료가 나를 치면 누구 책임?"…휴머노이드 도입의 '현실적 장벽'

현대차 '아틀라스'가 쏘아올린 논쟁…ISO 안전표준 아직 '기존 로봇' 수준
로봇 가격보다 큰 인프라 부담…가트너 "2028년 실제 투입 기업 20곳 미만"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시제품이 손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시제품이 손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로보스틱스 부스 전경.ⓒ 뉴스1 안은나 기자
한화로보스틱스 부스 전경.ⓒ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로봇을 활용한 물류시스템.ⓒ 뉴스1 김도우 기자
로봇을 활용한 물류시스템.ⓒ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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