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광주시 푸른도시사업소와 공식 논의공단 "철거 체육시설은 8월 내 유휴부지에 재설치"강기정 광주시장이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News1 박준배 기자무등산국립공원 토끼등 화장실의 모습. (무등산국립공원공단 제공) 2025.7.1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강기정화장실재래식무등산토끼등Gwangjutoilet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내란의 밤' 광주는 깨어 있었다광주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폐막…'포용·평화' 성과광주 세계양궁대회, 인권친화 국제대회로 연다4억 들인 무등산 새 화장실 설왕설래…"경관 해친다" vs "악취 저감"광주 서구 덕흥파크골프장 9홀→18홀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