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원전 2기·SMR 1기 계획에도…산업계선 탈원전 의심 '여전'환경·사회계, 토론회 앞서 공론화 비판…"형식적 절차" 주장부산 기장 임랑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2024.4.5/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종로 도심서 일산화탄소 누출 사고…조치 완료신현송 "현 기준금리 2.50%, 중립 수준…환율 상승은 대외 요인"관련 기사정명시, 기장군수 선거사무소 개소식…"안전·성장 책임지는 도시 만들 것"KB금융, 중대재해 예방 돕는다…안전기술 기업 50개사 33억 지원[이번주 경제] 3월 고용동향 어떻게…IMF는 韓 성장전망 공개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통공약' 결의…1호 논의 '교통카드 통합'(종합)환경 시험·검사 인력 키운다…고난도 분석 실습교육 13일부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