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아시아 기후현황보고서 발간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에 이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예보된 2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기상아시아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논란…기후장관 "7개 댐 15억톤 저장"기후 2차관 "호남 재생E·한빛원전 묶어 AI 전력벨트로"관련 기사일본은 이미 시작…韓 장마, 제주 30일·내륙 7월초 가능성이미선 "조기경보는 기후 생존전략"…세계기상기구서 K-기상 소개KIOST "수천 km 밖 인도양 바닷속 파동이 양쯔강 대홍수 원인"[뉴스톡톡]잘 나가는 K김의 고민…대기업들이 육상양식에 꽂힌 이유한중일, 지난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한국 연평균기온 '역대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