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아시아 기후현황보고서 발간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에 이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예보된 2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기상아시아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일주일 빨리 장미 시작된 日…한국도 조기장마 오나한난, AI 통합관제 '스마트콘 안전실' 운영…건설현장 로봇도 투입관련 기사지난해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 또 최대…전지구 농도보다 높아'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슬라브 욕설 비슷한 '제비' 태풍명 변경…'도라지'도 교체키로엘니뇨도 라니냐도 없다…세계기상기구 "봄철 중립전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