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아시아 기후현황보고서 발간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에 이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예보된 2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기상아시아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관련 기사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매우 강'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로 북상…다음주 한반도 날씨 변수'매우 강' 태풍 사우델 북상…오키나와 향해, 한반도 영향 촉각인니 플로레스 강진 나흘 만의 기적…84세 할머니 무너진 집에서 구출APEC, 아태 극한기상 대응 논의…기후예측·조기경보 기술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