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상햔된 날, 열화상카메라로 본 서울 중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한 어르신이 더위를 견디고 있다.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2023.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관련 기사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200만 원 찾아준 환경관리원…감사장 수여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장인화 "K-스틸법 계기 재도약해야…제2의 제철보국 신화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