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상햔된 날, 열화상카메라로 본 서울 중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한 어르신이 더위를 견디고 있다.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2023.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CPI·대형은행 실적 주목…글로벌 지정학 불확실성 부각연수기간 배드민턴 치다 쓰러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냐"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암초' 등장"엔진음으로 페달 오조작 증명했죠" 시청역 사고 밝혀낸 숨은 주역"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