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생물다양성연구실 관계자가 '미분화 식물세포로 멸종위기종 식물 7종 증식 성공' 브리핑을 갖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층층둥굴레(왼쪽)와 매화마름의 식물세포 덩어리를 설명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낙동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가을에도 대청호 녹조…주차장·시설보다 국민 안전 먼저"취임 100일 박상준 강서구청장 구정 화두는 '교통혁신''잔디밭'으로 변한 동촌유원지…금호강에 무슨 일?올여름 부·울·경 오존주의보, '29일'→'21일'로 감소코스모스·핑크뮬리 물든 안동 낙동강변…가을 정취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