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전지구 평균기온 산업화 대비 1.2~1.9도 높을 듯"내륙 곳곳에 폭염특보가 확대 발령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이 51도를 나타내고 있다. 열화상카메라 화상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6.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상기후날씨weather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관련 기사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