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건설노조, 광주시의회, 북구의회, 시공사 관계자 등이 일곡근린공원에서 건축폐기물 매립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6.2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판문점 -20.7도·서울 -9.1도 꽁꽁 언 출근길…낮엔 기온 빠르게 올라관련 기사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AI 시대, 'K선명상'으로 국민 평안 이끌 것"…신년사진옥동 "올해 전 직원이 AI 활용하는 단계…AX 경쟁력 끌어올려야"작년 인신매매 피해 42명…성평등부, 외국인 계절근로 현황 점검"데이터로 연결하고 AI로 실현"…중기중앙회, 디지털전략 추진"정수기 렌탈 끝나고 철거비?"…SK매직·코웨이 등 9개사 개선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