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건설노조, 광주시의회, 북구의회, 시공사 관계자 등이 일곡근린공원에서 건축폐기물 매립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6.2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중간선거 앞둔 공화당 후보들, 트럼프 외면…SNS서 언급 삭제하기도"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화성서부경찰서, 스쿨존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대전 동구, 신하누리길 조성사업 국비 13.5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