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건설노조, 광주시의회, 북구의회, 시공사 관계자 등이 일곡근린공원에서 건축폐기물 매립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6.2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단풍철 국립공원 산불 대비…탐방로 148곳 15일부터 출입 통제관련 기사'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억새 물결 영산강 노을 보러 방문객 몰리는데…좁은 마을길 '아슬아슬'전기차 1대 등록때마다 세수 150만원 손해…제주 '탄소중립 딜레마'美 중간선거에 AI주 운명 달렸다…애플·AMD 실적, 고용지표까지 '시험대'방송가 파고든 AI, 일자리 감소·저작권 침해 우려도…공존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