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강원도-강릉시-자원순환보증금센터와 MOU포장시 컵 보증금 1천원 추가…반납 땐 포인트 300원 지급6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레나 강릉커피축제장에서 100명의 커피 바리스타가 100가지 맛의 커피를 뽑아내는 ‘100인(人) 100미(味) 바리스타 핸드드립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2019.10.6/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커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낮 최고 33도 '무더위'…일요일 경기북동부·강원 소나기전력거래소,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친환경 전력 사용실적 확인관련 기사"갈증 해소 넘어 컨디션 관리로"…여름철 똑똑한 생수 선택법은비철금속도 '전략자원'…AI 전력망·전기차가 수요 판 바꿨다광주 카페·패스트푸드점, 자발적 협약에도 일회용품 사용 여전커피찌꺼기·고기기름, 비행기 연료로…기후부, 바이오연료 개발기후장관 "소양호 발언 오해에 양해 구해"…축산업계 반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