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홍게 어장 어민, 콜롬비아 카리브해 연안 어민과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29일 오후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앞에서 한국 정부의 해상 가스전 개발 정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탄소중립해양수산해수부marin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예타 떨어진 기상 2호, 디젤로…'무배출 전환' 기후부 역행보광주시 '탄소중립 우수 지자체' 선정…환경공단 이사장상세계기상기구 "올해, 역대 2번째 더운 해 될 듯…1.5도 임계선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