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팀 선정…9100만원 상금·장관상 수여(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내 토양기술 표준 만든다…환경과학원, 절차 안내서 첫 발간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나무심기, 이젠 3월 안에 끝내야"…기후변화가 바꾼 식목일 풍경전북도, 비브리오패혈증 유행 예측 조사 추진…10월까지기후동행카드 3개월 쓰면 총 9만원 페이백…서울시 "고유가 극복"車2부제·재택 확대…전쟁발 에너지 비상에 靑 '절약 총력전'국내 토양기술 표준 만든다…환경과학원, 절차 안내서 첫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