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3500톤급 기상관측선 내년 상세연구→2027년 재신청기후장관은 "소속·산하기관 보유선박 무배출 전환" 공표제주 서귀포에 정박돼 있는 기상관측선 '기상1호' ⓒ 뉴스1 황덕현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각)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해 2035 NDC 목표에 대하여 고위급 국가발언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상청기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알뜰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코앞…석유공사 '과다 인상 자제' 경고관련 기사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내일 아침 -7도 '반짝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빙판길 주의[인사] 기획예산처전남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여수·광양항 육성 전략 논의철강·석화 등 고탄소 산업 '녹색 전환' 속도…정부, 'K-GX' 세부 과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