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weather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남아공전 수도권 거리응원 '비 영향 없어'…오후엔 최대 60㎜ 소나기장주기 ESS에 '그리드포밍' 도입…2027년 상업운전부터 적용관련 기사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내일까지 황사 여파 계속, 미세먼지 '매우나쁨'…밤·낮 큰 일교차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