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 LG서 양산…민간 주도 '일회용컵 저감' 추진 속도정부 뒷받침은 후퇴…환경부 일회용품 감량 추진단 해체·흡수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종로R점에서 열린 ‘다회용컵 사용 확산 업무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다회용 컵 관리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도입된 텀블러 세척기를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LG전자 'LG 마이컵'을 이용해 텀블러를 세척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2024.5.27/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환경부탄소중립기후위기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예타 떨어진 기상 2호, 디젤로…'무배출 전환' 기후부 역행보광주시 '탄소중립 우수 지자체' 선정…환경공단 이사장상세계기상기구 "올해, 역대 2번째 더운 해 될 듯…1.5도 임계선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