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 LG서 양산…민간 주도 '일회용컵 저감' 추진 속도정부 뒷받침은 후퇴…환경부 일회용품 감량 추진단 해체·흡수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종로R점에서 열린 ‘다회용컵 사용 확산 업무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다회용 컵 관리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도입된 텀블러 세척기를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LG전자 'LG 마이컵'을 이용해 텀블러를 세척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2024.5.27/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환경부탄소중립기후위기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적응 재원 3배 늘려도 필요액 29% 충당에 불과"입동 앞둔 금요일 강원산지 0도…찬바람 불며 체감온도 '뚝'관련 기사부산·세종·제주 등 10곳 '환경교육도시'…2027년부터 3년간 지정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2035 NDC 53~61% 법제화…기후과학위 신설·기후적응법 제정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산업부 "메가프로젝트 차질없다…연내 메가특구법 제정해 전폭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