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조심 기간 전후로도 산불 2배 늘어…피해액 10년새 50배24일 경북 의성군 점곡면 윤암리 한 야산 아래 민가에서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자 현장에 출동한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진화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산불피해기후재난변화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극한 폭염·폭우 이제 '뉴 노멀'…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상태 고착화내일 한파 주춤해도 빙판길 위험…수도권·충청·남부 미세먼지 '나쁨'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2050년 성탄절 트리 한반도서 멸종…21세기말 산불 위험은 2.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