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4~3도·낮 최고 3~9도…대기 '청정'전국 최대 30㎝↑ 수도권 10㎝ 폭설…'습설'에 붕괴 주의비가 내리는 2일 서울 경복궁 앞에서 한복을 입고 우산을 쓴 관광객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삼일절 연휴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후 꽃샘추위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2025.3.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탄소중립날씨climateweath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예타 떨어진 기상 2호, 디젤로…'무배출 전환' 기후부 역행보광주시 '탄소중립 우수 지자체' 선정…환경공단 이사장상세계기상기구 "올해, 역대 2번째 더운 해 될 듯…1.5도 임계선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