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해 2% 미만 보호구역 지정돼…60개국 비준 필요국내 보호구역은 1.8% 수준그린피스가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촉구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2030년까지 30% 이상의 바다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바다를 헤엄치는 해양 생물들을 구현했다. (그린피스 제공) 2023.2.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해양oceanenvirnmentgreenpeac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쓰레기 찾는 위성, 움직이는 항만…바다 안전·환경 관리법 바뀐다국가관할권 미치지 않는 바다 생물다양성 보호…국제 협약 17일 발효해양대 석사과정생 논문, 해양공학 국제학술지에 게재김성범 해수차관 "UN해양총회 성공 개최 위해 관계 부처 협력 절실"KOEM, 사회적기업과 자원순환 홍보 교재 제작·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