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구 2월 평균기온 역대 3번째 높아…해수면 온도 역대 2위노르웨이 북부 스발바르 제도의 빙하. 023.04.0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내일 아침까지 눈, 출근길 빙판 주의…최저 -8도·낮에도 영하(종합)내일 아침 -5도 안팎, 모레는 -14도…다시 찾아오는 냉동고 추위(종합)내일 아침 최저 -5도, 겨울치곤 '온화'…경기·강원·제주엔 눈·비2100년 기후지도 보니…한낮 강남역 44도, 열대야 100일, 한파 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