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전국 강수는 4.7일…전년 절반 못미쳐황사는 백령도서 평년 1배…서울은 0일강원 산간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3일 강원도 강릉시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에서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기상청은 강원 산지에 최대 40cm 이상, 강원 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 에 30cm 이상의 폭설이 더 쏟아질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2025.3.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폭설대설한파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국민 눈으로 본 일상속 기상·기후, 작품이 된다…기상청 공모전고창 소재 '표준기상관측소' 세계 기후 관측망 공식 등록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기온 평년 웃돌지만 곳곳 '방판길'…동해안 건조·강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