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냐 영향으로 찬 공기 남하…강수일수는 평년 수준하루 만에 18.6㎝ 폭설 내리기도1일 오전 평창 대관령면 송천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열린 ‘2025 평창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평창군 제공) 2025.2.1/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데이터weather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강원기상청, 풍력발전 효율 높인다…기상정보 활용방안 논의선선해진 날씨에 가을 옷 판매 ↑…W컨셉, 레더·스웨이드 기획전폭염 탓 일 쉬면 시간당 1만7000원 지급…'기후보험' 나도 가입할까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내주 장마 종료 가능성…강수량 평년 68% 그쳐, 남부 '가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