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냐 영향으로 찬 공기 남하…강수일수는 평년 수준하루 만에 18.6㎝ 폭설 내리기도1일 오전 평창 대관령면 송천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열린 ‘2025 평창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평창군 제공) 2025.2.1/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데이터weather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3일 먼지 낀 봄비, 최대 150㎜·서울 20㎜…강풍 겹쳐 벚꽃엔딩 예고지역소멸 대응·에너지 절약 실천…뜻깊은 25주년 맞은 서부발전관련 기사[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환절기 알레르기 치료 증가…'지르텍' 약국 판매 58%↑KB손보,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 업계 최초 배타적사용권 획득전주시설공단, 기상청 '날씨 경영 우수기업'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