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년 관측사상 '역대급 더위' 지난해와 대비 커강추위에 북극 영향력 점점 커지며 변동성한파가 이어진 8일 오후 퇴근길 대구 도심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북극 냉기시베리아 고기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추석 연휴 대체로 흐리고 곳곳 비…월요일엔 전국에 '구름많음'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관련 기사플로리다 물고기 떼죽음 남일 아니다…내일 밤 한반도 '2차 한파' 직격봄 시작 3·1절에 들이닥치는 '꽃샘추위'…체감 -10도정월대보름 24일 '달맞이' 어렵다, 전국 '흐림'…다음주 목요일 '비'인천·강릉·군산 역대 가장 따뜻한 2월 아침…서울 8.8도, 역대 4번째우울한 계절, 식탁에 플라스틱 요리가 나왔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