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 온도 10년 내 최고…열대야 평년 3.7배여름 중 장마철에 강수량 79% 집중지난해 6월 서울 등에 폭염 특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상이 50도를 나타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6.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24년 한반도 고온상황 모식도(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무더위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이른 더위에 생수시장 기지개…폭염에 3분기 기대↑39.8도까지 치솟은 강원…올여름 평균기온 '역대 5위'30도 더위 굿바이…다음주 '낮 20도대' 가을 온다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