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물질 감축·유해물질 퇴출·재원 마련 의견 통일 못해의장 "소수가 쟁점 합의 막고 있다"…환경단체는 비판11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국 비 확대, 남부·제주 집중호우…27일까지 최대 250㎜(종합)제주 하루새 160㎜ 퍼부어…시간당 25㎜ 폭우, 퇴근길 남부 더 강한 비관련 기사경찰, 엘디카본 본사 압수수색…전 환경부 장관에 향응 제공 혐의전력 기자재 수급 불안 커지자…기후부, 변압기·전선 공급망 점검창녕군수 후보들 TV토론서 난타전…관광·산단·농업 전방위 공방송·변전소 주민 '전기료 보조금' 문턱 낮췄다…'전원 동의→75%'로 완화커피찌꺼기·고기기름, 비행기 연료로…기후부, 바이오연료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