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물질 감축·유해물질 퇴출·재원 마련 의견 통일 못해의장 "소수가 쟁점 합의 막고 있다"…환경단체는 비판11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수도권·강원엔 최대 60㎜ 소나기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관련 기사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시민단체 "반도체 산단 하수처리수 '예비' 아닌 '주 용수' 삼아야"감사원장 "일한 공무원 처벌받지 않도록"…차관들과 적극행정 논의파주 광역소각장 사실상 백지화…고양시 폐기물 처리 '발등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