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물질 감축·유해물질 퇴출·재원 마련 의견 통일 못해의장 "소수가 쟁점 합의 막고 있다"…환경단체는 비판11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추경 6162억 확정…재생E·취약계층 지원 확대관련 기사기후부, 추경 6162억 확정…재생E·취약계층 지원 확대한강청, 대학생 맞춤형 화학사고 안전캠페인GS건설, 美 아모지와 합작투자 체결…에너지 사업 확장국회물포럼, 17일 'AI로 전력-물 공급·운영 최적화' 토론회부안·장수·임실, 기후부 '생태 복원' 공모 선정…국비 13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