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물질 감축·유해물질 퇴출·재원 마련 의견 통일 못해의장 "소수가 쟁점 합의 막고 있다"…환경단체는 비판11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전기차 충전기 54만 대 중 교통약자형 0.65%…민간은 통계도 없다野 "文정부, 부동산 비판 입틀막하려 민간인 사찰…당 차원 법적 조치"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망 협력…양해각서 2건 체결기후부-옥시 등 15개사, 가습기살균제 배상 이행 협약 체결경찰, '가족 회사 신기술 심사 개입' 건설자원협회 직원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