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플라스틱 협약문' 없었다…산유국 반대로 빈손 폐막

원료물질 감축·유해물질 퇴출·재원 마련 의견 통일 못해
의장 "소수가 쟁점 합의 막고 있다"…환경단체는 비판

본문 이미지 - 11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
11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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