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난해보다 10일 지각…목요일까지 이어질 듯27일 아침 '강한 눈' 출근길 대책 필요…바람 '쌩쌩'절기상 소한 (小寒)인 올해 1월 6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202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남해안·제주 최대 300㎜ 폭우 예보…정부, 전국 호우 대응 점검때이른 폭염에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정부, 취약계층 보호 강화여름마다 "덥다" "춥다" 지하철 난리…승무원 원망 못한다, 왜?기후부, 첫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낙동강보 '순차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