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틸리 기후변화대사 "韓 원하는 방식의 협력 강화"청정에너지·저탄소에 20.6조 투여…2026년 COP31 추진크리스틴 틸리 호주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 주한 호주 대사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4.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9월 11일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COP29 기후 회의를 위해 건물이 리모델링되고 있다. 2024.10.31/뉴스1 ⓒ AFP=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미세먼지 탁하고 포근…오전엔 안개, 동쪽 '건조'(종합)내일도 '잿빛 금요일'…수도권·충청 미세먼지 기승, 전국이 '나쁨'임세영 기자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 병역판정검사 시행…'2006·2007년생 대상'[뉴스1 PICK]'강선우 1억 공천 헌금 의혹' 김경, 경찰 재소환…"심려 끼쳐 죄송"관련 기사법원·정부 선 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이전 논란 끝내야"농진청, '작물 형질조사' AI 개발…'품종 개발 시간 단축'경북도, 어업 대전환·해양관광 육성…기후변화·어촌소멸 대응쓰레기 찾는 위성, 움직이는 항만…바다 안전·환경 관리법 바뀐다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