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보면에 있는 Y육상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가 발생 넙강도다리 수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양식장 근로자들이 페사한 강도다리를 정리하고 있다. 2019.8.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강·산·체험이 만드는 체류 동선…상주, 느린 여행지로 주목경북 식품·주류기업, 모스크바박람회서 58만달러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