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보면에 있는 Y육상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가 발생 넙강도다리 수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양식장 근로자들이 페사한 강도다리를 정리하고 있다. 2019.8.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청송·영양 농관원, 동계작물 재배 농업경영체 변경신고 접수공보의 40% 복무 종료…경북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