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보면에 있는 Y육상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가 발생 넙강도다리 수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양식장 근로자들이 페사한 강도다리를 정리하고 있다. 2019.8.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201명 선발…전년보다 80명 증가경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3~20일 집중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