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소각하던 폐 배지, 바이오차 만든 뒤 탄소저감 활용육군 제50보병사단 문경대대 장병들이 경북 문경시 영순면 표고버섯 농가에서 복구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에너지탄소중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까지 서쪽 짙은 안개…낮엔 전국 맑고 한낮 최고 28도 '쑥'태풍 '장미' 오키나와 거쳐 일본 본토로…한반도 직접 영향 피할 듯(종합)관련 기사中企 "영세업장, 통합환경관리인 구인난…선임제 개선 필요"성수 옛 삼표부지에 수열에너지…에너지 사용량 35% 절감 기대전 세계 온실가스 4% 배출하는 보건의료 분야도 '탈탄소화'현대차그룹 HTWO, 中 광저우시 수소 산업체인 선도기업 선정수전해 '기포 막힘' 해결할 '수소 고속도로' 설계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