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북북동쪽 620㎞ 해상서 북북서진강도 3까지 발달 전망…"국내 영향, 전향 시점 따라 유동적"제6호 태풍 '장미'(JANGMI)가 발생해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주 후반부터 점차 세력을 키우며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다. 현재로선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발생 초기인 만큼 향후 진로 변동성은 남아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환경기후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까지 서쪽 짙은 안개…낮엔 전국 맑고 한낮 최고 28도 '쑥'기상청 낸 적 없는 폭염·장마정보 유튜브에?…기상청장 "가짜뉴스 제재"관련 기사내일 아침까지 서쪽 짙은 안개…낮엔 전국 맑고 한낮 최고 28도 '쑥'기상청 낸 적 없는 폭염·장마정보 유튜브에?…기상청장 "가짜뉴스 제재"비 그친 뒤 맑고 더워진다…주말 한낮 최고 33도까지 치솟아태풍 '장미' 한반도 직접 영향 없을 듯…일본 도쿄 앞바다로오전까지 전국 최대 15㎜ 비…오후엔 그친 뒤 '한낮 30도'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