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북북동쪽 620㎞ 해상서 북북서진강도 3까지 발달 전망…"국내 영향, 전향 시점 따라 유동적"제6호 태풍 '장미'(JANGMI)가 발생해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주 후반부터 점차 세력을 키우며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다. 현재로선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발생 초기인 만큼 향후 진로 변동성은 남아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환경기후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관련 기사30도 더위 굿바이…다음주 '낮 20도대' 가을 온다전국 맑고 동해안·제주 비…강풍에 해상 최대 5m 파도 [내일날씨]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올겨울까지 엘니뇨 이어진다…韓 '따뜻한 겨울·많은 비' 경향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