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메카' 성수동, 연 500톤 이상 폐기물 배출매뉴얼 만들었지만 강제성 없어…"순환형 팝업 모델 필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팝업스토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4.9.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 연무장길의 한 골목에 폐기물 봉투가 방치돼 있다. 이 폐기물 대다수는 소각될 예정이다. 2024.9.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 성동구청이 발표한 팝업스토어 매뉴얼 (성동구청 제공) 관련 키워드성수동성동구팝업스토어팝업쓰레기폐기물쓰레기임여익 기자 외교부, 투르크메니스탄에 韓 국민 '안전한 국경 이동' 요청드디어 열린 두바이 공항, 단계적 운영 재개…한국 오가는 직항편은 아직관련 기사29CM, 성수동에 침구 팝업 '눕 하우스' 마련방문객 7000만·팝업 883회…성수동 인파 운집 사고 '제로'푸마, 78년 기술력 집약한 '디나 4' 출시…러닝 문화 선도'MZ핫플' 성수동 12년 만에 경제적 가치 33조 증가명동·홍대·종로 '쓰레기' 몰리는 핫플…청소 인력도 몰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