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메카' 성수동, 연 500톤 이상 폐기물 배출매뉴얼 만들었지만 강제성 없어…"순환형 팝업 모델 필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팝업스토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4.9.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 연무장길의 한 골목에 폐기물 봉투가 방치돼 있다. 이 폐기물 대다수는 소각될 예정이다. 2024.9.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 성동구청이 발표한 팝업스토어 매뉴얼 (성동구청 제공) 관련 키워드성수동성동구팝업스토어팝업쓰레기폐기물쓰레기임여익 기자 헌혈 줄어드는데 비만약 헌혈 제한 급증…8개월 만에 995건지방의료원 인력 늘었지만…35곳 중 26곳 진료 중단·축소관련 기사[르포]"칸막이 없애고 회의실 55% 늘렸다"…G마켓, 16년 만에 '성수시대'"엄마, 동물복지 달걀 알려주세요"…1004빌리지에 주민들 몰렸다국가 봉사견부터 보호동물 지원…정부-국립대, 공공동물의료 협력"공감에서 실천으로"…송미령 장관, '오늘은 1004' 팝업 방문나만의 스무디 만들어볼까…신세계푸드, 성수 '스꾸하우스' 팝업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