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메카' 성수동, 연 500톤 이상 폐기물 배출매뉴얼 만들었지만 강제성 없어…"순환형 팝업 모델 필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팝업스토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4.9.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 연무장길의 한 골목에 폐기물 봉투가 방치돼 있다. 이 폐기물 대다수는 소각될 예정이다. 2024.9.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 성동구청이 발표한 팝업스토어 매뉴얼 (성동구청 제공) 관련 키워드성수동성동구팝업스토어팝업쓰레기폐기물쓰레기임여익 기자 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관련 기사성수동에 뜬 빈폴의 '장마 쉼터'…헌터와 손잡고 젊은 고객 만난다[르포]"우연히 만들어진 핫플레이스가 아니다"…성수동 상권분석핏플랍, 성수서 '발 편한 웰니스' 체험 공간 연다…내달 16일까지 팝업[뉴스1 ★]영케이, 신발 보여달랬더니 진짜 벗었다…감성장인의 우당탕탕 예능감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신작 부진에 '적자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