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일본, 일부 개인 소비자 대상 재생에너지 요금제 운영소비자기후행동과 기후솔루션 회원들이 22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 서울본부 앞에서 가진 소비자 녹색전기 선택권 보장 헌법소원 청구 기자회견에서 녹색전기 거래 허용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에너지태양광풍력windsola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추석 낮 전기차 충전료 반값…자가충전 전력량요금 100% 할인LG엔솔 '함솔이' 봉사단 버스 승강장 100곳에 태양광 조명 설치태양전지 효율 44%까지 높인다…정부, '탠덤' 기술개발 점검SDN, 불가리아 태양광사업 수익화…4년간 배당 가능 800억 추산"단일 지역 넘어 공급망으로"…중기부, 규제특구 3곳 더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