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인근에서 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불자 우산을 든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단풍 보고, 빵 축제 즐기고, 부캉이 만나고"…가을 만끽 인파(종합)"온통 분홍빛"…핑크뮬리 만개한 부산 대저생태공원 나들이객 북적"빵지순례 한 장소에서"…대전 빵축제 개막 첫날부터 구름인파"단풍 드니 좋네"…설악·오대산 등 강원 명산 5만4000명 인산인해"보고 싶어서" 자이언트핑크·EXID 혜린, 故 박보람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