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4 평창더위사냥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창군 제공) 2024.8.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강원 강릉·동해 등 6곳 한파주의보 해제내일 출근길도 '영하권'…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 더 낮아[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1일, 일)…서해안 많은 눈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