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조사에서 시민 10명 중 7명 "라벨 제거 어렵다"점선 개수 바꾸면 분리 편리하지만 업계 "불량률이 관건"서울환경연합과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회원들이 지난해 11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판매 기업을 향해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관련 기사충남도 당진발전본부서 초미세먼지 대응 합동 점검이한림 부경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받아외교부, 제1차 G20 관계부처 회의 개최…범부처 협력 논의"정부 지원 4년 20조원…'10년 88조원' 통합법안에 훨씬 못미쳐"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