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조사에서 시민 10명 중 7명 "라벨 제거 어렵다"점선 개수 바꾸면 분리 편리하지만 업계 "불량률이 관건"서울환경연합과 대구환경연합 자원순환프로젝트팀 ‘쓰레기고객센터’ 회원들이 지난해 11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플라스틱 병입음료 제조 판매 기업을 향해 무라벨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상하이發 비구름에 제주·남부부터 '벚꽃엔딩'…오늘 퇴근길 낙화 시작기후부, 석유 다소비 기업 年 95.6만배럴 절감 목표…에너지 절약 확대관련 기사기후부, 석유 다소비 기업 年 95.6만배럴 절감 목표…에너지 절약 확대종량제봉투 소비자값 동결…정부 "제작비 올려 수급 안정"(종합)[뉴스1 PICK]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김성환 장관, 인천 서구 종량제봉투 생산 현장 점검신성이엔지 19%↑…재생에너지 확대 기대·주주환원 예고 [핫종목]기후장관, 사재기 우려에 생산현장 점검…수급안정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