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제1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를 완주한 뒤 동호인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24.6.1/뉴스1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오세훈수영한강hanriverseoultriathlo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 IRENA 총회 의장국 첫 진출…글로벌 재생에너지 논의 주도내일 아침까지 눈, 출근길 빙판 주의…최저 -8도·낮에도 영하(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내부 공격에 부동산 돌출발언까지…與, 지방선거 경쟁 과열 조짐'어게인 2018'vs '어게인 2022'…국감 끝 본격 지선 모드46년 된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로 재탄생한다김건희 특검, 내달 8일 오세훈 소환 조사…명태균과 대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