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4000㎡ 규모·1조9000억 투입…복합도시형 공간으로대형 물류시설, 금융·의료·문화시설, 창업지원센터 등기존 서부트럭터미널에 들어서는 도시첨단물류단지 조감도.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서부트럭터미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서울시, 서부트럭터미널 기부채납 부지에 복합공공청사 짓는다"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재탄생…주거·업무 복합개발오세훈 "강북, 경제·문화 거점 전환…서울 성장 견인"(종합)이기재 양천구청장 "새해 미래 100년 향한 도약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