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친환경 관리해 온실가스 감축소가 입김을 길게 내뿜고 있다.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농림축산식품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완도군 넙도저수율 15.2%…가뭄 대책 TF "군민불편 최소화"2030년까지 가축분뇨 연료 전환 118만톤까지↑…3.8만가구 전력 공급[인사] 전라남도푸바오 친구들 韓 올까…한중, 판다 추가대여 실무논의 개시당정 "기업 중대위법 과징금 상향…배임죄 대체입법 마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