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컵 자율 감량 목표…지역 맞춤형 지원할 것"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종로R점에서 열린 ‘다회용컵 사용 확산 업무 협약식’에서 다회용 컵 관리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도입된 텀블러 세척기를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서남권 반도체 전력망 누가 부담해야 하나…IEA "공공 재원이 선도"(종합)위성곤 "제주 해상풍력 5GW, 국가 전력계획에 반영해 달라"AI센터 늘자 전력망 압박…산업계 "제때 전력공급 관건"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