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컵 자율 감량 목표…지역 맞춤형 지원할 것"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종로R점에서 열린 ‘다회용컵 사용 확산 업무 협약식’에서 다회용 컵 관리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도입된 텀블러 세척기를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동물원 9곳서 장내 병원체 검출…스라소니·물범 등 감염 확인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제주 오후 비, 5일 전국 확대관련 기사부산시, 환경교육도시 재지정…해양특화 교육 프로그램 호평부산·세종·제주 등 10곳 '환경교육도시'…2027년부터 3년간 지정전기차 1대 등록때마다 세수 150만원 손해…제주 '탄소중립 딜레마'제주, 환경영향평가 갈등조정 지침 만든다…제2공항 갈등 해소에 방점제주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평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