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홍수기 시작 앞두고 환경부 빗물터널 점검"터널 준공 뒤 양천 침수 6000→0건…정비사업도 병행"한화진 환경부 장관 등 환경부 관계자들이 10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빗물터널에서 홍수기에 앞서 현장 점검을 벌이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한화진 환경부장관은 10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빗물터널에서 홍수기를 앞두고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관련 기사평양 동물원 인기스타 된 러 선물 사자들…이름은 '두만강·희망'수산업계, 해상풍력 특별법 안착 대정부 건의…어장 보호 등 3대 과제 제안낙동강청, 부·울·경 1조원대 환경 국고보조사업 집행 점검기후부, 2028년 R&D 투자 방향 논의…장기 기술 자문위 구성논산시장 "세계딸기엑스포, 농업의 새로운 길 여는 중요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