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과학축제 메인행사 '기후 방탈출'…4일간 매진 세례참여 학생 "과학자 돼 문제 해결하고파…플라스틱컵 안 쓸 것"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26일 오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엑스포과학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과학축제'에서 한 초등학생이 '기후위기 방탈출 게임'을 즐기고 있다. ⓒ 뉴스1한 중학생이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변화'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기후변화 과학방탈출 게임을 하고 있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2022.2.21/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흐리고 수도권·충청 한때 5㎜ 비…한낮 기온 27도 '쑥'일주일 빨리 장미 시작된 日…한국도 조기장마 오나관련 기사나이키도 못한 '마라톤 서브2' 벽 깬 아디다스…탄소장벽도 넘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