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과학축제 메인행사 '기후 방탈출'…4일간 매진 세례참여 학생 "과학자 돼 문제 해결하고파…플라스틱컵 안 쓸 것"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26일 오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엑스포과학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과학축제'에서 한 초등학생이 '기후위기 방탈출 게임'을 즐기고 있다. ⓒ 뉴스1한 중학생이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변화'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기후변화 과학방탈출 게임을 하고 있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2022.2.21/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